
N° 01
이런 분께: 프렌치 감성 방꾸미기를 원할 때
파스텔 스트라이프 도어 커튼
노란색과 파란색 세로 줄무늬에 'Bonjour' 문구가 더해져 프렌치 감성을 살리고 싶은 방에 잘 어울려요. 문 앞 공간에 경쾌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디자인이에요.
- 파스텔 옐로와 블루 조합
- 세로 줄무늬로 공간이 넓어 보임
- 문 앞을 개성 있게 꾸며요